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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참오징어(갑오징어)낚시
2010/10/05
작성자 : harp*** 파일첨부 : IMG_4632-1.JPG 조회수 : 2057 
9월부터11월까지 서해남부 앞바다에는 남녀노소가 손쉽게 할수있는 쭈꾸미와 갑오징어 낚시가 이루어진다
특히 갑오징어는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 건강식품으로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각종 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다.
피로해소에 좋다고 알려진 타우린과 여러가지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다.
오징어의 살은 기력을 증진시키며, 정신력을 강하게 한다.
뼈는 위산 중화 기능이 있으며, 해표초라 하여 가루를 내어 지혈제로도 이용한다. 알은 소화력을 향상시키며 산모가 삶아먹으면 부기가 가라 앉는다.
회나 포(鮑)로 많이 쓰이며 이외에도 무침, 볶음, 튀김, 전, 구이 등 거의 모든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채비는 사진과 같이 삼각도래에다 PEG25에기를양핀도래를 장착하여 삼각도래에 연결하고,봉돌(15호~18호)을 연결한다
이때 봉돌과 에기의사이는 20센티가 넘지 않도록한다. 대부분 갑오징어는 바닥에서 약간부상하여 먹이활동을 하고 때로는 여덟개의다리로 걸어다니곤한다
쭈꾸미를 같이 노릴때는 봉돌대신 쭈꾸미볼을 달아서 사용하기도하고 봉돌과에기를 함께 매달아 사용하기도 한다
쭈꾸미(뻘이나모래)와 참오징어(자갈밭)의 서식지가 틀리므로 상황에 맞추어 쓰면 된다
로드선택시 팁부분은 레귤러하고허리는 강한 미디움라이트나, 라이트 로드를 선택 하는것이 좋고
선상에서 하는 낚시이기 때문에 스피닝보다는 로우파일형 베이트릴이 좋다.
운용법은 고패질을 하되 아주천천히 봉돌의 무게감을 느끼면서 고패질을 해주어야 한다.
채비에 봉돌의 무게감보다 더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진다면 참오징어가 에기에 붙은것이다
그때 그냥릴링을 하지말고 훅킹을하고 릴링을 해야만 더많은 조과를 올릴수있다
가을이 가기전에 쭈꾸미와 갑오징어낚시를 떠나보자


필드스탭 민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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